주식 이야기

오늘은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려면 주식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필자가 주식을 잘 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항상 배우려고 노력한다.

주식이란 일반적으로 주주권을 나타내는 유가 증권으로서의 주권을 가리킨다. 주가는 보통 주식 1주의 가격을 의미한다. 그리고 주가는 기업의 가치를 따라간다.

기업의 가치는 내적 가치와 외적 가치로 나뉠 수 있다. 내적 가치는 기업 내부 혹은 기업 자체가 가지고 있는 가치이며 외적 가치는 기업 외적 환경에 의한 가치를 의미한다. 세계 경제적 흐름이나 환율 등에 의존되는 가치들이 외적 가치에 해당된다.

기업의 가치(주가)는 여러 요인으로 항상 변하지만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시장(외적 가치)이 변할지라도 주식은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에 수렴하려는 경향이 있다.

주식 책을 여러 권 보았지만 가장 단순하면서 이로운 공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주식이 싸게 되는 바람직한 상황을 몇 가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기업의 본질적인 내재적인 가치는 동일히자만 외적 가치로 폭락하는 경우가 주식이 쌀 경우이다. 예로 얼마전 영국의 블랙시트로 주식이 폭락한 경우가 있었다. 그런 경우 주식이 싸져 있는 상황인 것이다.

둘째는, 기업의 내적 가치가 성장세에 있다는 것이다. 성장 가능성을 볼 때 현재 시점은 싼 것이라 할 수 있다. 예로 제품이나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중소/중견 기업을 의미한다. 참고로 대기업은 몸짓이 커서 왠만한 이벤트 시에도 주가 변동은 약하다. (성장세가 약함)

시스템 트레이딩 할 때 필연적인 과정이 종목 선택이다.  종목 선택에 있어 어떤 이는 차트를 보고 선정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가치적 관점에서 선정할 수도 있다.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나 차트는 과거일 뿐 미래를 예측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필자는 가치적 관점에 따르는 시스템 트레이딩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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