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습관

  1. 주가가 ‘올라갈까 내려갈까’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 되었는가 아닌가’에 주목하자
  2. 사실에 근거하여 판단하자. 근거가 있다면 성급히 매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3.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원인을 직시하자.
  4. 가치의 ‘본질’을 간파하자
  5. 투자는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다

(위 내용은 아래 책에는 일곱가지 습관으로
작성되어 있는 부분을 일부 변경한 것임)

주식은 투자한 자산이다. 주가가 내렸다 해서 손실이 자꾸 생각나면 투자 관점의 주식이 아니다. 투자는 근거를 가지고 하기에 근거(혹은 기업의 내재 가치)가 바뀌지 않았으면 단기간 요동으로 주식이 내렸다 해서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저평가 기업을 발굴하고 사실에 근거한 투자 관점의 주식을 하자고 스스로 다짐을 또? 해본다.

참조

  • 현명한 초보 투자자, 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유주현 옮김, 이콘출판(주), ISBN 978-89-9745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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