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식 투자 기회

가끔은 국내 주식뿐 아니라 해외 주식도 해봐야겠다는 생각들이 종종 든다. 한때 잘나가던 애플이나 최근 잘나가는 테슬라 등의 소식을 접할 때는 주식을 샀었으면 수익을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계속 들곤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중국 주식 관련 책을 접하게 되었다. “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라는 책이다. 호기심반 의심반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2014년 11월 중국 증시로 통하는 문 후강퉁을 기억하는지. 중국 본토 주식을 홍콩 시장을 거쳐 사들일 수 있게 된 것이다. 2016년 말 또는 내년 초 후강퉁에 이어 선강퉁이 시행될 예정이다. 후강퉁이 유가증권 시장 개방이라면 선강퉁은 코스닥 시장 개방이다. 외국인 투자 자본이 몰려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은 또한 아직 여러 가지 면에서 저평가되어 있다. 워렌버핏이 국가의 증시가 과열되어 있는지, 침체되어 있는지를 점검하는 지표로 ‘시가총액/GDP’을 사용한다고 한다. 지표만으로 보면 2016년 9월 기준으로 미국은 120%, 중국은 50%미만의 수치를 나타낸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 정부의 부채는 충분히 낮은 수준(GDP 기준 42.7%)이기에 재정지출을 일으켜 경제발전을 위한 투자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정책 수혜주로는 교통인프라 구축, 전기차 보급 등 여러 가지가 있다.

  • 외환 보유국 세계 1위, GDP 세계 2위인 나라
  • 백만장자 가구 수가 200만이 넘는 나라
  • 미국 정부의 채권을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
  • 매년 근로자 최저 시급을 15% 이상 올리는 나라
  • 핀테크,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미국을 추월한 나라
  • 세계 최고의 제조 대국에서 서비스 대국으로 탈바꿈한 나라
  • 투자대국에서 소비대국으로 탈바꿈한 나라

위 나라가 중국이다. 또 한번의 증권 시장 개방을 앞두고 있다. 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아파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을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실행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수익이다.

참조

  • 지금 중국 주식 천만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 2(실전편) 정순필 지음. ISBN 979-11-85021-68-3 0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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