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로봇트레이딩을 개발하려고 한다면 크게 3가지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인공지능(머신러닝), 주식 그리고 SW 프로그래밍. 주식에 대한 이해는 기본적으로 용어부터 시작된다. 자꾸 잊어먹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정리하고자 한다. 자본금 기업이 설립된 당시 투자금액으로 액면가와 주식수를 곱하면 자본금이 됨 액면가 기업이 주식을 최초 발행할 때의 주식 1주당 가격 증자 자본금을 늘리기 위해서 주식 수량을 늘리는 것을 의미. […]

주가 예측 서비스 stocksneural

시스템 트레이딩은 사용자가 종목을 검색하고 조건을 구성하고 해야 하지만 로봇 트레이딩은 여러 가지 데이터를 수집해 주가를 예측하고 때로는 스스로 트레이딩을 한다. 최근 이슈가 되어 있는 인공지능, 그 중에서도 딥러닝을 활용해 주가를 예측하는 서비스가 있어 소개한다. stocksneural.net이라는 곳이다. 순환신경망 RNN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해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시계열 데이터를 분석해 미국 주식 시장에서 […]

주식 기본 지표 PER/PBR/ROE 쉽게 이해하기

주식을 할 때 가장 흔하면서도 중요한 지표가 있다. PER, PBR 그리고 ROE다. 주식을 처음할 때는 몰랐으나 주식을 하면 할 수도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느낀다. PER (주가 수익률, Price Earnings Ratio)는 대충 영어 단어가 주는 의미만 생각하면 주가(Price)와 이익(Earnings) 간의 비율이며 구체적으로 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여기서 1주당 순이익은 전체 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이다. 예를 들어 주가 […]

투자에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습관

주가가 ‘올라갈까 내려갈까’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 되었는가 아닌가’에 주목하자 사실에 근거하여 판단하자. 근거가 있다면 성급히 매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원인을 직시하자. 가치의 ‘본질’을 간파하자 투자는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다 (위 내용은 아래 책에는 일곱가지 습관으로 작성되어 있는 부분을 일부 변경한 것임) 주식은 투자한 자산이다. 주가가 내렸다 해서 손실이 자꾸 생각나면 […]

기업의 (내적) 가치 추정

보통 알고 있기로는 기업의 가치는 1주당 가격 x 발행 수로 계산되며 이를 시가총액이라 한다. 하지만 시가총액은 금리나 시장 상황 등 외적인 요인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현재 기업의 가치(주가)가 저평가인지는 알기는 어렵다. 따라서 보다 근본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기업의 가치 = 사업 가치 + 자산 가치 – 부채 = 영업 이익 x 10 // 사업 […]

주식 이야기

오늘은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려면 주식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필자가 주식을 잘 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항상 배우려고 노력한다. 주식이란 일반적으로 주주권을 나타내는 유가 증권으로서의 주권을 가리킨다. 주가는 보통 주식 1주의 가격을 의미한다. 그리고 주가는 기업의 가치를 따라간다. 기업의 가치는 내적 가치와 외적 가치로 나뉠 수 있다. 내적 가치는 기업 […]

블로그 소개

최근 금융과 인공지능의 만남으로 로보어드바이저가 종종 거론된다. 인공지능을 전공한 사람으로써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다. 왜냐면 인공지능의 활용이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인공지능은 알파고에서부터 무인자동차 등 실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하지만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알고리즘을 개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수익을 얻기에는 시스템 트레이딩이 가장 적합해보인다. (그렇다고 시스템 트레이딩이 쉽다는 말은 아님) 본 블로그는 인공지능 주제를 중심으로 시스템 트레이딩, 인공지능 기반 […]